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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폰' 3월 8일 언론보도 뉴스기사
  • 작성자 : 소녀폰
  • 작성일 : 2019-03-08 00:00:00

갤럭시가 출시된 지 10년이 지난 지금, 지난 2월 20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진행되는 삼성 언팩 2019 행사에서 처음으로 화면을 접고 펼칠 수 있는 스마트폰 ‘폴더블폰’을 소개하며 관심이 쏟아졌다.

하지만, 폴더블폰 1대 당 가격이 200만 원이 넘을 것으로 예측되면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사용 가능한 중고 핸드폰 매입을 알아보는 소비자들이 적지 않은 추세이다.

이에 중고폰 전문 업체 ‘소녀폰’에서는 불합리한 신규폰 가격과 달리 새것 같은 스마트폰을 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으며, 90일 제품 보증 및 검사를 마친 중고폰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기계 결함 등 문제 발생 시 90일 동안 교환이 가능한 보증 서비스를 도입했으며, 소녀폰에서 판매되는 모든 폰들은 정품 수리를 진행하고 있어 이후 애플, 삼성 등 본사 A/S가 가능하다.

아울러, 소녀폰에서는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매입가 2배 지급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해당 이벤트는 소녀폰 사이트에서 중고폰 판매 신청 접수 후, 이벤트 게시글에 휴대폰 뒷번호를 댓글로 남기면 된다. 이후, 당첨자 3명을 선정하여 판매 개수에 상관없이 핸드폰 매입 가격의 2배(최대 10만 원)를 지급한다.

한편, 소녀폰에서는 갤럭시 S9 Plus, 갤럭시 S9, 아이폰 X, 아이폰 8 Plus, 아이폰 8, 갤럭시 노트 8, LG V30, 갤럭시 노트 7 FE, Google 픽셀 폰, 갤럭시 S8 Plus, 갤럭시 S8, LG G6, V20, V30 등의 중고폰을 꼼꼼한 검수 및 정품 부품 수리를 거쳐 중고폰을 매입, 판매를 진행하기 때문에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소녀폰 안양 본점을 비롯해 강남, 신사, 홍대, 수원역점, 분당 서현, 부평, 부산 서면, 부산 덕천, 부산대, 대구 동성로, 대전 타임월드, 전주 등 전국 60여 곳의 매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근에는 신당역점과 부산사상역점이 새롭게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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