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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폰' 3월 21일 언론보도 뉴스기사
  • 작성자 : 소녀폰
  • 작성일 : 2019-03-21 00:00:00

아이폰 XS, XR부터 갤럭시 s10까지 신형 스마트폰의 출시 소식이 연달아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출시가가 100만 원을 훌쩍 뛰어넘으면서,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신형처럼 사용 가능한 중고 핸드폰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는 추세이다. 

하지만, 일부 업체에서 분실폰, 도난폰을 매입해 판매하는 경우와 개인 정보 노출 피해 사례가 있어 중고폰 판매 및 구매하기 전, 신뢰할 수 있는 업체인지 꼼꼼히 살펴보는 것이 좋다. 

그중, 두바이 등의 현지법인을 가진 국산 스마트폰 전문 수출업체인 소녀폰에서는 개인 정보보호를 위해 여러 차례의 공장초기화를 진행하고 있어, 보다 안심한 거래가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소녀폰에서 구매한 모든 폰은 90일간 무상보증 제도를 마련했으며, 고객의 과실로 인한 파손도 저렴하게 정품 수리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이에 소녀폰 관계자는 “자체 전문가들로 구성된 검수팀에서 메인보드, LCD, WIFI, 소리, 진동 센서 등 20여 가지의 기능 테스트 및 개인 정보 완전 삭제, 세척 등을 거친 중고폰만을 판매하고 있으며, 중간 마진을 포기한 유통단계를 최소화해 타사보다 낮은 가격으로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소녀폰에서는 갤럭시S10, 갤럭시 S9 Plus, 갤럭시 S9, 아이폰 X, 아이폰 8 Plus, 아이폰 8, 갤럭시 노트 8, LG V30, 갤럭시 노트 7 FE, Google 픽셀 폰, 갤럭시 S8 Plus, 갤럭시 S8, LG G6, V20, V30 등의 중고폰을 꼼꼼한 검수 및 정품 부품 수리를 거쳐 중고폰 매입, 판매를 진행하기 때문에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소녀폰 안양 본점을 비롯해 강남, 신사, 홍대, 수원역점, 분당 서현, 부평, 부산 서면, 부산 덕천, 부산대, 대구 동성로, 대전 타임월드, 전주 등 전국 70 여 곳의 매장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최근에는 신당역점과 부산 사상역점이 새롭게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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