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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폰' 10월 11일 언론보도 뉴스기사
  • 작성자 : 소녀폰
  • 작성일 : 2019-10-11 00:00:00

중고폰 매매를 전문으로 하는 ‘소녀폰’이 지상파 생활정보 프로그램인 ‘생방송 오늘 저녁’을 통해, 망가진 휴대폰이 새롭게 탄생되는 모습을 공개해 많은 이들에게 믿음과 신뢰를 주고 있다.





‘망가진 휴대폰을 살리는 사람’이라는 소개와 함께 소녀폰의 중고휴대폰 달인 ‘이요셉’이 출연해 다양한 휴대폰이 매입되고 판매되는 과정을 가감 없이 생생하게 전했다.



전국에 있는 전국 소녀폰 매장에 하루 동안 들어오는 중고 휴대폰은 약 수백여 대 정도로 기능상이나 외관상의 문제 여부를 점검받은 후 가격이 매겨지고 깨끗하게 제품화되어 전국 각지에 판매되거나 수출된다.



매입된 중고폰들은 총 12단계의 검사를 거치게 되며, 카메라 검사와 함께 스피커 검사와 잔상 검사, 진동 검사 등의 과정을 진행하게 된다. 특히, 진동 검사의 경우 휴대폰 진동이 약하면 내부 부품에 먼지가 많을 확률이 높으며 이로 인해 다른 부분까지 고장 날 수 있으므로 디테일한 점검이 진행된다.



중고폰 전문 소녀폰은 ‘생방송 오늘 저녁’을 통해, 스피커 검사와 잔상 검사가 중고폰 가격 책정에 있어 큰 비중을 차지한다는 부분과 함께 중고휴대폰을 잘 관리하는 꿀팁과 더불어, 폰 충전이 잘 안 될 때와 배터리가 빨리 소모될 때, 메모리 관리하는 법 등의 도움 되는 정보들을 시청자들에게 전했다.



소녀폰 관계자는 “중고휴대폰의 가치를 잘 모르는 이들에게 그 가치에 대해 지속적으로 전하고 휴대폰을 잘 활용하는 법을 알림으로써 많은 이들의 생활에 도움을 주며, 고퀄리티의 중고휴대폰을 접할 수 있게 하는 매장이 되게끔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소녀폰은 선불폰 서비스로 휴대폰 이용자들의 부담을 줄이는 데 노력하고 있으며, 녀폰은 갤럭시 노트10, 갤럭시 S10 5G, 아이폰 X, 아이폰 XS, LG V50 등의 중고폰을 10년 이상 된 엔지니어들의 꼼꼼한 검수 후 매입 및 판매가 진행되고 있다.



선불폰 서비스로 휴대폰 이용자들의 부담을 줄이는데 보다 노력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소녀폰 안양 본점을 비롯해 수원역, 인천 부평, 홍대, 강남 등 70여 곳의 매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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