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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폰' 12월 20일 언론보도 뉴스기사
  • 작성자 : 소녀폰
  • 작성일 : 2019-12-20 00:00:00



최근 아이폰11, 갤럭시 노트10, 갤럭시 S10 등 최신 기종 스마트폰의 출시로 인해 다량의 중고스마트폰이 중고폰 시장에 등장했다. 이용자들은 최신 스마트폰을 구입하며 자신이 사용하던 기존 스마트폰을 중고로 팔고, 판매 금액으로 최신 스마트폰 구입 비용을 충당하곤 한다.



문제는 아이폰xs, 아이폰xr, 아이폰x 등 중고폰을 팔 때다. 중고폰을 어디에 판매해야 좋은 매입가에 판매할 수 있으며, 개인 정보도 같이 팔리지 않을 수 있을지 고민하는 것. 이에 안양에 본점을 두고 있는 ‘소녀폰’이 중고폰 팔기 전 확인해야 할 것에 대해 알렸다.





강남역, 신사역, 분당서현역, 인천부평역에 지점을 두고 있는 소녀폰에 따르면 중고폰 팔기 전 가장 중요한 것은 중고폰업체를 확인하는 일이다. 갤럭시 노트9, 갤럭시 노트8, 갤럭시 S9, 갤럭시 S8 등 중고폰을 매입한 뒤 여러 번 공장초기화를 통해 개인 정보 보호에 힘을 쓰고 있는지 알아보는 것이 좋다.



또 매매거래 계약서를 작성하는지 등도 확인해야 한다. 홍대역, 수원역, 대전, 전주 등에 지점이 있는 소녀폰은 매매거래 계약서를 작성하고 있는데, 이런 경우 아이폰8, 아이폰7, 아이폰6s 등을 매입한 뒤 입금을 지연하면 고객에게 손해배상을 해야 할 의무를 가지게 된다. 이 때문에 책임을 지고 입금까지 완벽하게 할 수 있다.



소녀폰은 특히 고객의 편의를 생각해 카카오톡이나 신청 게시판, 전화로 LG V50, LG V40. LG V30 등 중고폰매입 신청만 하면 택배 기사의 방문, 스마트폰 검수, 입금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해준다. 이는 부산대, 부산서면, 부산덕천 등 소녀폰 지점을 방문하지 않고서 가능한 일이라 고객들의 호평이 잦다.



대구 동성로 등 전국 70여 곳에 지점을 둔 소녀폰은 LG G8, LG G7 등 다양한 중고폰을 매입하며, 매입 가격이 마음에 들지 않은 경우 왕복택배비도 지원 가능하다. 또 파손된 스마트폰도 받으며, 매입에 동의하면 24시간 이내 입금까지 완료해 빠른 서비스가 가능하다는 장점을 지닌다.



소녀폰 관계자는 “중고폰을 팔 때는 중고아이폰, 중고갤럭시 등의 중고폰 가격도 중요하다. 하지만 그보다 중요한 것은 개인 정보 보호 및 매매거래 계약서 작성 여부인만큼, 이를 꼼꼼히 확인하고 중고폰업체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관계자는 이어 “동네 대리점에서도 소녀폰을 통해 아이폰, 갤럭시, LG 등의 중고폰을 팔고 있어 상대적으로 좋은 매입가를 책정하고 있다”며 “이에 많은 고객들의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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