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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폰' 12월 4일 언론보도 뉴스기사
  • 작성자 : 소녀폰
  • 작성일 : 2020-12-04 00:00:00



 



최근 아이폰12, 갤럭시노트20 등 중고폰 구매 및 판매가 활발해지면서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초기화 후 판매를 하더라도 프로그램을 통해 데이터를 복구할 수 있기 때문에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그대로 남아있게 되는 것.

특히 이러한 점을 노리고 중고폰에서 개인정보를 수집, 인터넷에서 판매하는 불법행위도 늘어나고 있다.

이 때문에 아이폰11, 갤럭시플립 등 중고폰 판매를 하려는 경우라면 완벽하게 데이터를 지우고

개인정보를 유출하지 않는 안전한 업체를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다.



중고폰 매입 전문 업체 '소녀폰'의 경우 중고폰 매입 시 개인정보 암호화로

철저한 관리를 진행하고 있어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갤럭시s10, LG V50 등 중고폰 매입 즉시, 데이터 관련 전문가가

개인정보 및 관련 데이터를 완전히 삭제하고 안전하게 지킨다.

소녀폰은 건대입구, 홍대입구 등 오프라인 지점은 물론 온라인몰에서도 철저하게 판매자의 개인정보를 지킨다.

먼저 앱 개발자가 고객 정보를 유출할 가능성이 있는 소셜 로그인 기능을 삭제하고, IOS는 DFU 모드,

안드로이드는 리커버리 모드에 진입해 공장에서 처음 출시될 때의 상태로 만들어준다.



또한 운영체제의 관리자 권한을 활용해 복구프로그램을 완벽 차단하고,

검증된 전문 엔지니어들의 초기화 최종 확인을 2~3회 반복해 최종 검토한다.

이를 통해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우려를 덜고, 안전하게 중고폰 판매 및 매입이 이뤄질 수 있다.

소녀폰 관계자는 "소녀폰은 개인정보 암호화로 철저한 관리가 이뤄지고 있는 것은 물론,

거짓 없고 합리적인 투명한 가격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 덕분에 많은 분들이 소녀폰으로 중고폰을 판매하고 있다"면서 "현재 소녀폰에서 중고폰 매입 시,

매입가 추가 지급 이벤트를 진행 중이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밝혔다.

소녀폰은 안양본점을 비롯해 전주, 부산 덕천 등 전국 80곳에 지점을 두고 있다.

파손폰이나 구형폰도 판매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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