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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폰' 7월 25일 언론보도 뉴스기사
  • 작성자 : 소녀폰
  • 작성일 : 2018-07-25 00:00:00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내년 갤럭시 출시 10주년을 맞아 기념작으로 ‘갤럭시S10’ 시리즈를 개발하고 있다. 갤럭시S10이 세 가지 버전으로 출시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는 가운데, ‘갤럭시S10플러스’로 추정되는 코드명 ‘비욘드(Beyond)2’ 제품에 카메라 4개가 탑재될 것으로 예측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렇게 최신 핸드폰의 출시 소식이 들려올 때면, 덩달아 주목을 받는 곳이 있으니 바로 ‘중고폰 매매업체’이다. 스마트폰 교체 시기가 짧아지면서, 사용하던 중고폰 판매를 통해 새 단말기 구입에 필요한 비용을 충당하는 것은 하나의 관행으로 자리잡고 있다. 갤럭시S10으로의 교체를 원하지만 가격적인 부담 때문에 망설이고 있다면 중고폰 매매업체를 이용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이다.

한국과 홍콩, 두바이에 법인을 두고 있는 소녀폰은 해외에서 인기가 높은 한국 스마트폰을 해외에 수출해 연간 20만대 이상의 중고폰을 거래하고 있는 중고핸드폰 매입 전문 업체다. 설명에 따르면 소녀폰에서는 갤럭시 S9 Plus, 갤럭시 S9, 아이폰 X, 아이폰 8 Plus, 아이폰 8, 갤럭시 노트 8, LG V30, 갤럭시 노트7 FE, Google 픽셀폰, 갤럭시 S8 Plus, 갤럭시 S8, LG G6, V20, V30 등의 중고폰을 꼼꼼한 검수 및 정품 부품 수리를 거쳐 중고폰 매입, 판매를 진행해 고객 만족도가 높다.

소비자와의 직거래를 통해 중간 유통 단계를 감소시켜 다른 매매 업체에 비해 매입가가 높은 것은 물론, 정해진 기준에 따라 가격을 책정하므로 믿고 판매할 수 있다. 매입한 중고폰은 정품 수리센터를 거쳐 깨끗하게 수리하고 정품 케이스에 담아 최상의 상태로 판매되며, 자사 수리 서비스로 소비자들은 최저액 차감만으로도 빠른 판매가 가능하다.

고객 편의를 높이는 일환으로 택배기사의 픽업서비스도 함께 진행한다. 집 안에서 신청만 하면 택배기사가 직접 방문해 중고폰을 접수해가므로 클릭 몇 번으로 중고폰 판매가 가능하다. 검수를 끝내면 접수 당일에도 입금을 해준다.

소녀폰 관계자는 “신규 스마트폰이 하루가 멀다 하고 쏟아져 나오면서 스마트폰 구매 전 중고폰 매입업체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며 “소녀폰은 중고폰을 사는 곳인 대리점들이 최종적으로 파는 중고폰 해외 수출 무역 업체로 유통 단계가 적어 높은 매입가를 자랑한다. 스마트폰 구입을 앞두고 경제적인 부담에 망설이고 있다면 소녀폰이 대안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소녀폰 안양 본점을 비롯해 서울 강남역점, 강남신사역점, 강서 발산역점, 영등포역점, 신림역점, 홍대입구역점, 종각역점, 노원역점, 건대입구역점, 천호점, 의정부역점, 부천역점, 분당점, 수원역점, 안산점, 인천 부평점, 대전 타임월드점, 광주 충장로점, 청주점, 대구 동성로점, 구미 인동점, 포항점, 부산대역점, 부산서면역점, 대구동성로점, 연신내점, 성신여대점 등 전국 50여 곳의 매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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