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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폰' 2월 14일 언론보도 뉴스기사
  • 작성자 : 소녀폰
  • 작성일 : 2019-02-14 00:00:00

소녀폰은 한국과 홍콩, 두바이에 현지법인을 두고 국산 스마트폰을 해외 수출하는 KAC의 브랜드로 온라인과 전국 70여 개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중고폰 매입, 중고폰 판매, 아이폰 수리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중고폰 매입 서비스는 매입가가 높다고 알려져 있어 주요 타깃층인 20~30대는 물론 B2B(기업간거래) 시장까지 거래를 확대해나가고 있다. 이는 보통 핸드폰 대리점이나 중간도매상들이 중고폰 매입 후 최종 판매처에 판매하기 위해서 중간 유통과정을 거쳐야 하는 반면, 소녀폰은 스마트폰 전문 무역업체 KAC가 직접 수출하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실제 소녀폰은 중고폰 매입량이 하루 평균 300~500대이며 2018년 기준 약 150만대를 수출했다고 밝혔다. 매입 진행도 24시간 내 입금, 신속하게 처리하고 있다. 아울러 소녀폰 온·오프라인을 통해 하루 평균 200~300대의 중고폰이 판매되고 있다고 한다. 주거래 고객으로는 개인뿐만 아니라 ‘현대카드’ ‘사람인’ ‘넥슨’ ‘호텔신라’ 등 수많은 기업들이 있으며 이들에게 테스트 및 영업·교육·비치용으로 필요한 기기를 공급하고 있다. 

소녀폰에 매입된 중고폰은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여러 번의 공장초기화를 한 후 전문 엔지니어의 손을 거친 깔끔하고 새 것 같은 폰으로 재탄생해 판매된다. 또한 소녀폰에서 구입한 기기 결함 시 90일간 무상 AS 및 교환 보증해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며 신뢰를 쌓고 있다.

이인원 소녀폰 대표는 “파시는 분에게는 최고의 가격으로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도록, 받는 분에게는 가장 깨끗한 스마트폰을 받아볼 수 있도록, 그리고 함께 일하는 모든 분들이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투명한 회사이도록 노력하는 소녀폰이 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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