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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폰' 8월 7일 언론보도 뉴스기사
  • 작성자 : 소녀폰
  • 작성일 : 2020-08-07 00:00:00

스마트폰은 나이에 상관없이 생활필수품이 된 지 오래다. 하지만 스마트폰의 가격이 100만 원이 넘어가기 시작하면서 중고 스마트폰을 사거나 팔려는 사람이 늘어 스마트폰 중고시장의 규모가 점차 확대되고 있다.


하지만 생활에 밀접해 있는 만큼 개인 정보가 많이 담겨 있어 사고파는 데 데이터 관련 이슈가 발생하고 있다. 중고폰 매입 전문 업체 ‘소녀폰’은 중고폰 매입 시 개인 정보 유출에 대한 공포로부터 안심하기 위해 데이터 관련 전문가가 확인하고 있다.

소녀폰은 전국 80곳에 지점을 두고 있는 중고폰 매입 전문 브랜드로 안양본점, 강남역 등을 통해 중고폰 상담 후 매입을 진행하고 있다.

소녀폰은 개인 정보 또한 전문가가 매입 즉시 완전히 삭제한다. 개인정보가 삭제된 스마트폰은 공장에서 출시될 때의 상태로 변경 후 복구 프로그램을 차단한다. 검증된 전문 엔지니어들이 2~3회에 걸쳐 공장 초기화와 복구 프로그램 차단 여부를 여러 번 검토 후 판매하고 있다.

또한 매입가 자가 진단 시스템으로 도입해 갤럭시 노트 10, 갤럭시 s10 등 모든 스마트폰 기종의 합리적인 예상 매입가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직접 방문 외에도 무료로 택배를 통한 비대면 거래도 가능하다.

동대문, 천호 등에 지점을 둔 소녀폰 관계자는 “LG G8, LG V30등 브랜드를 가리지 않고 모든 스마트폰의 중고 거래가 늘어나고 있다”면서 “중고 거래시 거래 가격, 보안 시스템, 판매 절차 등 꼼꼼하게 확인해야 손해보지 않고 판매할 수 있다”고 중고폰 판매 시 유의사항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소녀폰은 유튜브에 후기 영상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참여만 해도 백화점 상품권 5만 원이 전원 증정되며, 한명을 선정해 제주도 2인 왕복 티켓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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